지금 이 순간 넋두리를 아니 늘어놓을 수가 없네요 ~~~

그 넓고 푸르른 바다를 눈앞에 두고 앉아계신 여러분들은 정말 무엇이 더 부럽겠사옵니까

 

으~~~~씌

그러나 저의 입에서 스멀스멀 흘러나오는 한마디는 이것뿐.......

 

모쪼록 기분좋은 공기와 써언한 바람 만끽하시고

돌아오셔서들 뵙지요 ^^

좋은 시간 함께하지 못해 정말 아습네욤.

 

저는 오늘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왔습니다

상담공부를 뭘 했나 싶고 여지껏 상담이란 걸 그래도 했었나싶고....

좌절 좌절입니다.

우리의 꿈나무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여...... 장대님 영원님 회만 드시지 마시고 답을 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