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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 곳은 회원분들이면 누구나 오늘 하루의 넋두리를 적을 수 있는 곳입니다. 6
[레벨:14]장대
2215   2008-11-23 2010-01-29 12:28
75 상담코칭 사례.....과제를 하다가....... 1
[레벨:2]창문 뚫고 하이킥
237   2010-01-30 2010-02-01 22:58
그동안 상담 일지는 가끔 써봤지만 (칸에다 말만 쓰면 되는 거) 축어록 하고 완전 어록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1월말까지 기한인데...... 코 앞에 닥쳐서 과제를 하고 있는데...... 내가 하면서도 맞게 하고 있는 지 의구심이...  
74 휴우~2 1
[레벨:2]창문 뚫고 하이킥
265   2010-01-16 2010-01-18 23:34
작년 고3이던 아들이 분명히 공부 하러간다고 나갔는데 축구하다 넘어져 다리를 다쳤다는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가 119에 전화해 구급차를 불러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 실려가면서 전화를 했던 것입니다. 서둘러 병원에 도착해보...  
73 밖에 눈이 올까요? 2
[레벨:2]창문 뚫고 하이킥
335   2009-12-30 2010-01-01 00:10
오늘 말이져~ 아침 뉴스에 눈이 무지 많이 온다구 뭐! 교통 대란이 예상된다구 자가용보다는 대중 교통 이용하라구 하두 겁을 줘서 수료식도 예상보다 일찍 하고 집에 왔는데 많은 눈은 커녕 적은 눈도 안오네요! 혹시 지금 밖에 눈이...  
72 끝이 없는 자기 알아가기
[레벨:8]지금행복
332   2009-12-20 2009-12-20 17:50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때마다 어떨땐 기쁘고, 평안하고 어떨땐 마냥 수렁에 빠져버린양 괴롭고 힘들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를 또한 만나게 된다 좀 편안하고 행복에 들떠는가 하다가도, 금방 풀이 꺽이고 못마땅하기도 하고. 이게 인...  
71 물처럼 흘러가기 1
[레벨:3]여행자
447   2009-11-24 2009-12-09 14:46
요즘은 제자신을 돌아보고, 저를 만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상담시간에 선생님은 몇마디 하지 않으셨지만, 그 말씀들이 큰 울림이 되어 마음속에서 울리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상담을 받은지 3년이 되었지만, ...  
70 넋두리 ... 1
[레벨:2]꼬맹이
447   2009-10-28 2009-10-28 18:01
삶 전체가 넋두리인것 같습니다. 마음을 열고 하나씩 풀어 보고도 싶구요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 조금은 힘이드네요.  
69 피오나 공주와 슈렉 5
[레벨:3]여행자
512   2009-10-27 2009-11-02 08:27
남들은 다 잘 알고 있는 인생의 아주 단순한 이치같은데, 저는 제 모습을 알기까지 너무 오랜시간을 헤매다가 온 것 같습니다. 늘 어딘가 여행하는 사람처럼 살았고, 제 자신의 인생을 버려두고 어디론가 떠나 있었습니다. 자폐...  
68 16년만에 첨 눈을 뜬 아내가 1
[레벨:8]지금행복
491   2009-10-17 2009-10-19 14:49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지 16년이 되는 날입니다 몸살이 난 남편을 집에 두고 학회 참석하러 가는 버스에서 남편이 선물해 준 빨간 지갑을 만지작 거리다가 문득 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아, 내가 어떤 사랑을 남편...  
67 가을소풍~~ 5
[레벨:6]영원
560   2009-10-06 2009-10-15 03:07
방금 가을 소풍을 다녀온 따끈따끈한 감상임다. 높은 하늘과 한강을 맑은샘 가족들과 함께 만나고 왔습니다. 따뜻한 커피와 김밥과 방금 구운 맛난 빵은 우리의 즐거운 시간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구름 한 점 ...  
66 자기몫을 다하고 산다는 것 7
[레벨:8]지금행복
593   2009-09-24 2009-10-10 12:09
오늘 아침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에서 자기몫을 다하고 산다는 것은 뭔가? 요즘 우리 가족은 난리입니다 엄마는 엄마대로 생전 처음해보는 일들에 실수 연발에다, 우왕좌왕, 좌충우돌 아들은 아들대로 시험 함 잘쳐 보...  
65 감수성 훈련을 마치고
[레벨:3]여행자
677   2009-09-15 2009-09-15 20:00
감수성 훈련을 하면서 사람들의 눈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맑은 샘에서 공부하면서 제 자신에 대한 많은 통찰과 지지와 격려를 얻었지요.. 그리고 각자 하나 둘 가지고 오는 삶의 이야기들이 얼마나 큰 ...  
64 사랑 후에 오는 것들 2 file
[레벨:3]여행자
673   2009-09-08 2009-09-09 00:11
끝난 연애지만 전 요즘 고민이 많았습니다. 혼자서 하염없이 길을 걷다가도 불쑥 눈물이 나고, 왠지 모를 연민의 감정과 죄책감 속에 헤어지는 게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든 내가 좀 어른 스러워지고, 내가 좀...  
63 감정교류에 대하여.. 3
[레벨:2]미래
683   2009-09-05 2009-09-06 16:00
사람이 살면서 자기자신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표정은 힘들어 하면서 말하는것은 반대로 하니 거기에 맞는 답을하면 그것을 못알아 준다고 타박하니, 제가 힘들게 살고 있어요.. 예) 상대방...  
62 기대감 3
[레벨:8]지금행복
683   2009-09-04 2009-09-09 23:50
다음주부터는 이번학기 수업이 시작된다 뭐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돗친다고 했던가 내가 바로 그짝이다 두달 좀 넘게 장대님의 수업을 못 들으니 마음이 방향을 몰라 헤매이었던 것 같다 오늘은 금요일! 즐거...  
61 그림구경하고왔어요 2 file
[레벨:2]당당인
641   2009-09-03 2009-09-07 02:21
서울시립미술관에 르누아르전시회 갔다왔어요. 주말에 갔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아 맛보기만 보고 오늘 여유있게 보고 오자는 마음으로 다시 갔습니다. 많은 그림들 중에서 '피아노치는 소녀들'이라는 그림이 유독 마음에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