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 불광연구소에서 번개 있습니다
맑은샘 홈피에 들어 오시는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만나서 인사해도 되구요
ㅋㅋ
생각만 해도 기분 좋네요
참고로 전 낼 시험인데도 나갑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맑은샘 홈피에 들어 오시는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만나서 인사해도 되구요
ㅋㅋ
생각만 해도 기분 좋네요
참고로 전 낼 시험인데도 나갑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2008.12.10 17:34:23 (*.128.163.165)
와 !!! 번개다.
오늘 번개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선물이 있습니다.
맑은샘 홈피에 들어오셔서 번개를 보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데요.
선물은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이상심리 영화 한편씩을 드립니다.
무슨 영화인지 궁금하시다구요 ?
- 나의 장미빛 인생(1997, 1CD)
- Birdy(1984, 2CD)
- Dressed to kill(1980, 2CD)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951, 2CD)
- Picnic(1955, 2CD)
- 프렌치 커넥션(1971, 2CD)
- 택시 드라이버(1976, 2CD)
- 해리가 셀리를 만날 때(1989, 2CD)
중에 원하시는 것 한 편 입니다.
구하기 어려운 것도 있지요. ^.^
오늘 번개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선물이 있습니다.
맑은샘 홈피에 들어오셔서 번개를 보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데요.
선물은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이상심리 영화 한편씩을 드립니다.
무슨 영화인지 궁금하시다구요 ?
- 나의 장미빛 인생(1997, 1CD)
- Birdy(1984, 2CD)
- Dressed to kill(1980, 2CD)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951, 2CD)
- Picnic(1955, 2CD)
- 프렌치 커넥션(1971, 2CD)
- 택시 드라이버(1976, 2CD)
- 해리가 셀리를 만날 때(1989, 2CD)
중에 원하시는 것 한 편 입니다.
구하기 어려운 것도 있지요. ^.^
2008.12.10 19:04:24 (*.32.45.5)
와.... 선물주는 번개라니 화~악 끌리는데요
늦어도 선물은 주시는거지요 ^^
이틀간 아프신 딸님 수발드느라 만사가 귀찮지만 ㅎㅎ
어둠을 헤치고 달려나가야겠네요
저는 Birdy 부탁함돠~~~
늦어도 선물은 주시는거지요 ^^
이틀간 아프신 딸님 수발드느라 만사가 귀찮지만 ㅎㅎ
어둠을 헤치고 달려나가야겠네요
저는 Birdy 부탁함돠~~~
2008.12.10 22:38:21 (*.220.90.138)
앗, 번개!!!
난 오늘 오전 맑은샘에서 공부하고 점심 먹고,
일산에 가서 기수련을 했을 뿐이고,
광화문에서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으며 수다를 떨었을 뿐이고,
방금 집에 와서 컴퓨터를 켜고 번개를 알았을 뿐이고,
시간 널널한 날 다 놔두고 왜 하필 오늘이냐며 닿지 않은 인연에 안타까워할 뿐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선물까지 챙긴 분들을 마냥 부러워할 뿐이고..gif)
난 오늘 오전 맑은샘에서 공부하고 점심 먹고,
일산에 가서 기수련을 했을 뿐이고,
광화문에서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으며 수다를 떨었을 뿐이고,
방금 집에 와서 컴퓨터를 켜고 번개를 알았을 뿐이고,
시간 널널한 날 다 놔두고 왜 하필 오늘이냐며 닿지 않은 인연에 안타까워할 뿐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선물까지 챙긴 분들을 마냥 부러워할 뿐이고.
2008.12.10 22:57:29 (*.220.90.138)
지금행복, 자유
오늘 오전 공부에 못 나와서
또랑또랑 예쁘고 선한 눈망울로 열심인 모습 보고싶고, 궁금하고, 걱정도 됐었는데
번개에 참석한 걸 보니 약간 배신감.
하지만 지금행복 건강이 좀 회복된 것 같고,
자유 따님도 어느 정도 회복된 것 같아 다행이고 안심되공.
오늘 오전 공부에 못 나와서
또랑또랑 예쁘고 선한 눈망울로 열심인 모습 보고싶고, 궁금하고, 걱정도 됐었는데
번개에 참석한 걸 보니 약간 배신감.
하지만 지금행복 건강이 좀 회복된 것 같고,
자유 따님도 어느 정도 회복된 것 같아 다행이고 안심되공.
2008.12.11 00:39:22 (*.32.45.5)
맑은눈님의 약간의 배신감~~~ 으짜까나 ^^
그럼에도 저희의 사정을 헤아리시고
넒으신 맘으로 이해해주시니 그 맘에 감탄이 나옵니다
조만간 저희집에서 송년모임이 있사오니
그때 꼭 함께해요
그럼에도 저희의 사정을 헤아리시고
넒으신 맘으로 이해해주시니 그 맘에 감탄이 나옵니다
조만간 저희집에서 송년모임이 있사오니
그때 꼭 함께해요




삼남매가 얼른 자라야 자유롭게 번개할 수 있지 싶네요.
지금행복님의 좋아하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