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분당에서 하루를 보내는 날입니다.
어제의 북적거리고 바빴던 일과와는 달리 조금은 조용하고 한적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처리해야 할 일들도 하고
우리 홈도 들어와 봅니다.
불행히도 오늘 저의 컴이 벙어리 입니다.
즐거이 영화 한편 때리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셔핑하는 것도 즐기지 않고
이럴때를 대비해 준비된 제 옆에는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정헤자 선생의 놀이치료 교본인 마음 치료를 들여다 볼까 합니다.
그러면서 불광에 두고온 로저스가 불현듯 생각나기도 합니다.
오늘 공부가 있는 로저스 팀들에게 지지를 보내며
그들 덕분에 읽게 된 그 책이 제게도 많은 마음을 느끼게 합니다.
어제의 북적거리고 바빴던 일과와는 달리 조금은 조용하고 한적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처리해야 할 일들도 하고
우리 홈도 들어와 봅니다.
불행히도 오늘 저의 컴이 벙어리 입니다.
즐거이 영화 한편 때리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셔핑하는 것도 즐기지 않고
이럴때를 대비해 준비된 제 옆에는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정헤자 선생의 놀이치료 교본인 마음 치료를 들여다 볼까 합니다.
그러면서 불광에 두고온 로저스가 불현듯 생각나기도 합니다.
오늘 공부가 있는 로저스 팀들에게 지지를 보내며
그들 덕분에 읽게 된 그 책이 제게도 많은 마음을 느끼게 합니다.




그럼 이제 남은건 현란하고 광란의 시간인가염~~~~~
나중에 뵈여 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