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어린이집에서 학부모 서류처리하고 이소장님과 하는 감수성 그리고
함께 하는 맛난 식사시간....그리고 수다를 떨 수 있는 귀한 휴식시간....이어지는 수업
그리고 다음 주를 기약하며 다시 온 어린이집. 어린이집에서 신입상담을 하고 나서 집으로
와서 저녁준비를 하고 밥을 먹으니 이제야 나의 책상앞에 앉아 있게 되네요.
바쁘다 바빠! 하지만 바쁘면서도 왜이리 즐거운지 그리고 행복한지
고통의 마음이 아니라 행복한 마음이 솟구쳐서 나도 모르는 의아함과 함께 신나게 자판을 두드리게 됩니다.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내겐 너무 좋고 행복한 일이라 즐거운 마음이 앞서는구나를 알게 됩니다.
지나다 맑은 샘을 방문하신 선생님들!
이런 행복느끼고 싶으시죠! 맑은 샘에 자주 들어오시다가 맘이 땡기시면 직접 방문하셔도 좋을 듯 싶네요.
우연히 알게되어 온 맑은 샘이 이젠 제집같이 좋습니다.
그런 마음의 집! 샘들도 만들어보세영*^^*
함께 하는 맛난 식사시간....그리고 수다를 떨 수 있는 귀한 휴식시간....이어지는 수업
그리고 다음 주를 기약하며 다시 온 어린이집. 어린이집에서 신입상담을 하고 나서 집으로
와서 저녁준비를 하고 밥을 먹으니 이제야 나의 책상앞에 앉아 있게 되네요.
바쁘다 바빠! 하지만 바쁘면서도 왜이리 즐거운지 그리고 행복한지
고통의 마음이 아니라 행복한 마음이 솟구쳐서 나도 모르는 의아함과 함께 신나게 자판을 두드리게 됩니다.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내겐 너무 좋고 행복한 일이라 즐거운 마음이 앞서는구나를 알게 됩니다.
지나다 맑은 샘을 방문하신 선생님들!
이런 행복느끼고 싶으시죠! 맑은 샘에 자주 들어오시다가 맘이 땡기시면 직접 방문하셔도 좋을 듯 싶네요.
우연히 알게되어 온 맑은 샘이 이젠 제집같이 좋습니다.
그런 마음의 집! 샘들도 만들어보세영*^^*




행복은 전염성이 있나봅니다
보듬이님의 솟구쳐 나오는 행복감, 뭔지 알 것 같아요
맑은샘에서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보듬이님을 바라보면서
저도 괜시리 입이 헤벌쭉 벌어지고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