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아침 꼭두 새벽부터 정신이 없습니다.
공개사례발표에서 다룰 사례를 읽어야지요.
읽으면서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를 생각해야지요.
낮에는 우리 식구들을 위한 무슨 메뉴를 준비해야 하나를 궁리하지요.
상담 실습도 좋고 해석도 좋고 오늘처럼 이렇게 "사랑과 전쟁" 한편을 때리고(^.^) 그것을 해석하는 것도 재미나지요.
저녁에는 전문가 과정에 참여하는 분들과 함께 내 부끄러운(?) 상담을 함께 봐야 하지요.
그리고 나서 토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들어오면 다시 홈페이지를 점검하는데 오늘은 지금 현재 68명이 다녀가셨군요.
예전에 비해 뚝 떨어진 숫자라 어떻게 해야 하나를 또 궁리해 봅니다.
어쨌든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힘차고 열심히 사셨겠지요 ?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공개사례발표에서 다룰 사례를 읽어야지요.
읽으면서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를 생각해야지요.
낮에는 우리 식구들을 위한 무슨 메뉴를 준비해야 하나를 궁리하지요.
상담 실습도 좋고 해석도 좋고 오늘처럼 이렇게 "사랑과 전쟁" 한편을 때리고(^.^) 그것을 해석하는 것도 재미나지요.
저녁에는 전문가 과정에 참여하는 분들과 함께 내 부끄러운(?) 상담을 함께 봐야 하지요.
그리고 나서 토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들어오면 다시 홈페이지를 점검하는데 오늘은 지금 현재 68명이 다녀가셨군요.
예전에 비해 뚝 떨어진 숫자라 어떻게 해야 하나를 또 궁리해 봅니다.
어쨌든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힘차고 열심히 사셨겠지요 ?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장대님 참 애가 타고 더구나 혼자서 감당할 일이기에 외롭기도 하시겠다 하면서도 그냥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복구되니까 홈피 방문자가 전보다 적다고 걱정을 하시네요.
하지만 저처럼 느린 사람도 들어오기 시작했으니 아마 다시 속속 찾아오리라 생각합니다.
맑은샘의 귀한 자료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들이 그런 흡인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월요일의 맑은샘은 참 대단한 하루를 여는 것 같습니다.
운좋게 어쩌다 동참해본 월요일 오후시간이 저에겐 참 소중하였고 그런 열띤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홈피의 정상화가 반갑고 맑은샘과 함께함이 새삼 기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