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새 게시판이당!!!
자~유
http://www.selffind.com/zbxe/8620
2008.11.27
09:51:39 (*.7.106.19)
1200
새 게시판이 생겨 도장찍습니다. ㅎㅎㅎ
오늘 하루 행복하길 아침에 눈뜨면 기도를 하게되~~~로 시작하는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가을비(겨울빈가...) 내리는 아침 따뜻한 차라도 한잔하시고
(커피잔이 없어 술잔으로 대용!!)
여러분 모두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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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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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회원분들이면 누구나 오늘 하루의 넋두리를 적을 수 있는 곳입니다.
6
장대
3129
2008-11-23
2010-01-29 12:28
78
오늘은 정말 답답한 날이었다.홈페이지...
6
장대
1059
2008-11-16
2008-11-21 22:52
오늘은 정말 답답한 날이었다. 홈페이지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정말 모르겠다.
77
점점 어려워지는 홈페이지 관리 ㅜㅜ
11
장대
1212
2008-11-20
2008-11-23 13:11
예전 노래에 이런 것이 있었지요. 울 ~ 고 싶 어라. 홈페이지가 잘 굴러가다가 갑작스레 무슨 이유인지 모른채로 엉킨채 며칠이 지났습니다. 아무리 해도 잘 모르겠고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무작정 닫아놀 수도 없는...
76
희망과 기쁨의 날입니다.
3
장대
1154
2008-11-26
2008-11-27 23:02
몇 날 며칠을 홈페이지 때문에 고민했었습니다. 도저히 원인을 알수가 없어서 이제는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저녁에 마지막으로 제가 홈페이지 만드는데 사용한 제로보드라고 하는 사이트에 ...
와... 새 게시판이당!!!
자~유
1200
2008-11-27
2008-11-27 09:53
새 게시판이 생겨 도장찍습니다. ㅎㅎㅎ 오늘 하루 행복하길 아침에 눈뜨면 기도를 하게되~~~로 시작하는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가을비(겨울빈가...) 내리는 아침 따뜻한 차라도 한잔하시고(커피잔이 없어 술잔으로 대용!!) 여러분 ...
74
한 바탕 전쟁을 치룬듯한 월요일이었습니다.
1
장대
1163
2008-12-01
2008-12-02 15:53
월요일은 아침 꼭두 새벽부터 정신이 없습니다. 공개사례발표에서 다룰 사례를 읽어야지요. 읽으면서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를 생각해야지요. 낮에는 우리 식구들을 위한 무슨 메뉴를 준비해야 하나를 궁리하지요. 상담 실...
73
오늘 하루가 장대의 게시판인줄 아시나보다 !!!!
장대
1225
2008-12-04
2008-12-04 15:06
이 게시판은 모든 회원들의 게시판입니다. 오늘 하루 있었던 자잘한 일부터 기뻤던 일, 슬펐던 일 등을 적어 나누는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길 ...
72
날씨가 꾸질꾸질한게 영 소주(!!)를 땡기는 날이네요.
4
장대
1213
2008-12-04
2008-12-05 22:08
맑은샘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던 모양인데 앞으로 가끔 번개를 때려볼까요 ? 번개 하면 모여서 그저 시시콜콜 한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모임들.. 갑자기 오늘 하늘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저녁시간이 유난히 자유롭지 ...
71
목요일의 아이
3
자~유
1635
2008-12-05
2008-12-05 10:38
월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이쁘구요 화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의젓하구요 수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수심이 많아 목요일에 태어난 꼬마 아이는 길을 떠나고 금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사랑스럽고 토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고생이 많아 일요...
70
우울하기 그지 없는 소문
6
지금행복
1393
2008-12-05
2008-12-06 21:09
장대님이 다음학기에는 연구생을 받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는 우울한 소문을 어제 들었습니다 소문에 그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어찌할 바를 몰라 넋두리에 들어왔습니다 정말 그 말을 듣는 순간 사실이 아닐거라고 난 굳게 ...
69
바쁘다 바빠!
1
보듬이
1222
2008-12-09
2008-12-10 07:09
아침에 어린이집에서 학부모 서류처리하고 이소장님과 하는 감수성 그리고 함께 하는 맛난 식사시간....그리고 수다를 떨 수 있는 귀한 휴식시간....이어지는 수업 그리고 다음 주를 기약하며 다시 온 어린이집. 어린이집에서 신입...
68
보듬이 옆에 숫자 2가 있어요
2
보듬이
1448
2008-12-09
2008-12-10 19:09
보듬이 옆에 숫자 2가 있네요. 기뻐서 소리내어 알립니다. 추카추카!!!!!!!!1
67
분당에서의 하루
2
영원
1500
2008-12-10
2008-12-10 19:41
오늘은 분당에서 하루를 보내는 날입니다. 어제의 북적거리고 바빴던 일과와는 달리 조금은 조용하고 한적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처리해야 할 일들도 하고 우리 홈도 들어와 봅니다. 불행히도 오늘 저의 컴이 ...
66
오늘 번개다
9
지금행복
1411
2008-12-10
2008-12-12 23:44
저녁 8시 불광연구소에서 번개 있습니다 맑은샘 홈피에 들어 오시는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만나서 인사해도 되구요 ㅋㅋ 생각만 해도 기분 좋네요 참고로 전 낼 시험인데도 나갑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65
첫 번개를 성황리에 마치고
4
지금행복
1499
2008-12-11
2008-12-12 23:52
흥분된 마음을 안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참석하지 못하신 여러분들을 위해 보고합니다 맑은눈님! 사실은 따로 전화를 드리고 싶었는데 전화번호를 몰라서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다음번엔 꼭 함께 번개해요 전화번호 홈피에 남겨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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