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날 며칠을 홈페이지 때문에 고민했었습니다.

도저히 원인을 알수가 없어서 이제는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저녁에 마지막으로 제가 홈페이지 만드는데 사용한 제로보드라고 하는 사이트에 가서 그간 그곳에서의 활동을 눈여겨 본 분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었습니다.

얼굴을 본적도 없고 단지 자신이 만든 것들을 그곳의 다른 분들에게 나누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지요.

그 분께 쪽지를 보내면서 도움을 부탁했더니 그 분이 도와주셔서 오늘 아침부터 조금씩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고 좋은 곳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희망과 기쁨이 느껴집니다.

이제 조금씩 더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안으로 될라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