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노래에 이런 것이 있었지요.
울 ~ 고 싶 어라.
홈페이지가 잘 굴러가다가 갑작스레 무슨 이유인지 모른채로 엉킨채 며칠이 지났습니다.
아무리 해도 잘 모르겠고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무작정 닫아놀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화장도 안한 얼굴로, 아니 꺼먹이 묻은 얼굴로 그냥 행사장에 나가는 기분으로 홈페이지를 열어놓습니다.
게시판 기능이라도 사용해야 할 것 같아서요.
그래도 게시판은 대부분 복구한 것 같습니다.
속상해라 ....
울 ~ 고 싶 어라.
홈페이지가 잘 굴러가다가 갑작스레 무슨 이유인지 모른채로 엉킨채 며칠이 지났습니다.
아무리 해도 잘 모르겠고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무작정 닫아놀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화장도 안한 얼굴로, 아니 꺼먹이 묻은 얼굴로 그냥 행사장에 나가는 기분으로 홈페이지를 열어놓습니다.
게시판 기능이라도 사용해야 할 것 같아서요.
그래도 게시판은 대부분 복구한 것 같습니다.
속상해라 ....
2008.11.20 23:37:32 (*.209.137.32)
저두 장대님이 애쓰고 계시는게 느껴져서 ...ㅜㅜ
뭐든 잘 될거라는 희망이 있어여~~~~~^^
힘내시구요~~~~~~~~~~~~~~~화이팅!!!!
2008.11.21 14:09:08 (*.177.245.245)
언제나 그대로일 것같은 맑은샘 홈피가
변화를 겪고 있네요.. 장대님이 무척 고생하심이 보입니다.
힘내세요.. 장대님..^^;
변화를 겪고 있네요.. 장대님이 무척 고생하심이 보입니다.
힘내세요.. 장대님..^^;
2008.11.21 19:06:24 (*.248.23.146)
맑은샘 세상이 닫겨 버린 저에게 또 세상이 닫히는 경험을 다른 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장대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속상해 하시는 장대님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인지 저에게도 아주 속상한 일이 생기네요
장대님! 힘내세요
닫힌 세상을 세로운 체험으로 가져와 볼라고 애쓰는 중입니다
그래도 맑은샘을 새로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맨 얼굴이라도 ㅋㅋ
장대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속상해 하시는 장대님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인지 저에게도 아주 속상한 일이 생기네요
장대님! 힘내세요
닫힌 세상을 세로운 체험으로 가져와 볼라고 애쓰는 중입니다
그래도 맑은샘을 새로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맨 얼굴이라도 ㅋㅋ
2008.11.21 23:07:03 (*.32.45.5)
장대님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뭔가 단단히 고장이난건가요....
저도 살짜기 염려가 되네염
그래도 그 사이 채팅방도 생겼나봐요 ^^
벌써 접속의 흔적이 보여 재난속에 피어난 한떨기 장미라고나 할까 ㅎㅎ
반가움이 갑절은 되네요 ^&^
신입회원 코너도 보이구요
장대님 살뜰한 보살핌에 하루빨리 복구되어 새식구들도 마니마니 늘어나
더 넓은 맑은샘 세상을 만날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뭔가 단단히 고장이난건가요....
저도 살짜기 염려가 되네염
그래도 그 사이 채팅방도 생겼나봐요 ^^
벌써 접속의 흔적이 보여 재난속에 피어난 한떨기 장미라고나 할까 ㅎㅎ
반가움이 갑절은 되네요 ^&^
신입회원 코너도 보이구요
장대님 살뜰한 보살핌에 하루빨리 복구되어 새식구들도 마니마니 늘어나
더 넓은 맑은샘 세상을 만날 수 있길 바래봅니다.
2008.11.23 05:26:14 (*.153.86.121)
아빠..
요놈의 홈피 땜시..
걱정되고, 짜증나고, 속상하고.. 힘드시겠다.. 싶으니, 나도 이놈의 홈피 때려주고픈 마음 한 가득이랍니다.. 다른 일 해야 할 것도 태산인데, 뜻대로 잘 풀리지 않는 일로 조금은 가라앉은 아빠의 목소리.. 도움이 되고프나, 되지 못하는, 딸뇬은 힘내시구,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라구 응원할 뿐입니다. 긍정의 힘!!!!!!!!! 다 잘~~~될꺼에요^^ 사랑해요^0^
참, 그리고 요새는 쌩얼이 대세라나 뭐라나.. ㅋㅋ
요놈의 홈피 땜시..
걱정되고, 짜증나고, 속상하고.. 힘드시겠다.. 싶으니, 나도 이놈의 홈피 때려주고픈 마음 한 가득이랍니다.. 다른 일 해야 할 것도 태산인데, 뜻대로 잘 풀리지 않는 일로 조금은 가라앉은 아빠의 목소리.. 도움이 되고프나, 되지 못하는, 딸뇬은 힘내시구,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라구 응원할 뿐입니다. 긍정의 힘!!!!!!!!! 다 잘~~~될꺼에요^^ 사랑해요^0^
참, 그리고 요새는 쌩얼이 대세라나 뭐라나.. ㅋㅋ
2008.11.23 09:59:29 (*.192.215.180)
장대님, 정말 오래간만에 홈피에 들어왔는데 몇일 전에 공사 중이라고 하셔서 다시 와 봤더니...
장대님께서 힘들다고 하시는 걸 보면서 오죽이나 복잡하고 풀기가 힘든 일일까 상상을 해 보면서 이럴 때 좀 도움이 되는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느껴 봅니다.
도움이 필요 할 때 언제나 손 내밀어 주시던 장대님!! 지금 손을 내밀어 드리고 싶은데 기술이 없으니 기도로 라도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얽킨 실타래가 술술 풀리라구요.
장대님, 완성 되지 않은 홈피를 여시면서 화장안한 맨 얼굴로 밖에 나오는 기분이라고 하셔서 따님이 요즘 쌩얼이 대세!!
장대님께서 힘들다고 하시는 걸 보면서 오죽이나 복잡하고 풀기가 힘든 일일까 상상을 해 보면서 이럴 때 좀 도움이 되는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느껴 봅니다.
도움이 필요 할 때 언제나 손 내밀어 주시던 장대님!! 지금 손을 내밀어 드리고 싶은데 기술이 없으니 기도로 라도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얽킨 실타래가 술술 풀리라구요.
장대님, 완성 되지 않은 홈피를 여시면서 화장안한 맨 얼굴로 밖에 나오는 기분이라고 하셔서 따님이 요즘 쌩얼이 대세!!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래도 게시판이 대부분 복구되었으니 다행이예요.
지난 주말부터 들어와 보면 공사중이고 또 공사중이고 그래서 답답하고 걱정도 되었어요.
장대님은 고생하시지만 덕분에 저는 '식스센스' 재밌게 보았어요.
장대님, 지금 이 글 보며 빙그레 웃고계시지요?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