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노래에 이런 것이 있었지요.

울 ~ 고 싶 어라.

홈페이지가 잘 굴러가다가 갑작스레 무슨 이유인지 모른채로 엉킨채 며칠이 지났습니다.
아무리 해도 잘 모르겠고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무작정 닫아놀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화장도 안한 얼굴로, 아니 꺼먹이 묻은 얼굴로 그냥 행사장에 나가는 기분으로 홈페이지를 열어놓습니다.
게시판 기능이라도 사용해야 할 것 같아서요.
그래도 게시판은 대부분 복구한 것 같습니다.

속상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