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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회원분들이면 누구나 오늘 하루의 넋두리를 적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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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21515point (45%), 레벨:15/30 [레벨:15]](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15.gif) 장대 | 3128 | | 2008-11-23 | 2010-01-29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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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윤입니다. 잠시 넋두리 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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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650point (64%), 레벨:2/30 [레벨:2]](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2.gif) 길찾는파랑새 | 56 | | 2010-08-12 | 2010-08-12 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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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는 외롭다고 사주에 나온다고 한다...
그런데 과부나..혼자살 팔자는 아니라고 한다..
외로운 사주라고 해서 하는 여기서 많이 발끈한다.
오늘 발견했다. 왜 내가 이 대복에서 발끈 하는지..
나에게 피드백 주신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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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가 되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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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100point (46%), 레벨:3/30 [레벨:3]](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3.gif) 사랑LOVE | 304 | | 2010-06-15 | 2010-06-15 0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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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시간에 초급과정을 통해 상담을 하면서 만난 제 모습은 흡사 좌절이었습니다
물론,초초 병아리, 꼬맹이가 너무 멋지고 좋아보인다 하여 전문가가 되어 날개짓을 하고
삶의 연륜을 따라 잡으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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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에 젊음의 소중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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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695point (74%), 레벨:2/30 [레벨:2]](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2.gif) 조성미 | 319 | | 2010-06-10 | 2010-06-11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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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4살난 아들,7살난 딸과 걸어서 출퇴근을 같이 한다.
유치원까지 데려다 주고, 혼자서 직장까지 걸어오는 시간속에서 내가 36살이고, 두 아이의 엄마고, 한 남자의 아내라는 위치를 본다.
'나'도 보살핌과 위로와 지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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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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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780point (93%), 레벨:2/30 [레벨:2]](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2.gif) 타우 | 574 | | 2010-03-21 | 2010-04-03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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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오랜만에 들어와 기웃거리려니 쑥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용기 내서 기웃거려봅니다. 이젠 저를 기억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것 같지만
오늘 갑자기 생각도 나고, 혹시 필요한 자료라도 찾을 수 있을까 해서 들어왔다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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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코칭 사례.....과제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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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600point (53%), 레벨:2/30 [레벨:2]](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2.gif) 창문 뚫고 하이킥 | 746 | | 2010-01-30 | 2010-02-01 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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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상담 일지는 가끔 써봤지만
(칸에다 말만 쓰면 되는 거)
축어록 하고 완전 어록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1월말까지 기한인데......
코 앞에 닥쳐서 과제를 하고 있는데......
내가 하면서도 맞게 하고 있는 지 의구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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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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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600point (53%), 레벨:2/30 [레벨:2]](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2.gif) 창문 뚫고 하이킥 | 836 | | 2010-01-16 | 2010-01-18 2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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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고3이던 아들이
분명히 공부 하러간다고 나갔는데
축구하다 넘어져 다리를 다쳤다는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가 119에 전화해 구급차를 불러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 실려가면서 전화를 했던 것입니다.
서둘러 병원에 도착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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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눈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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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600point (53%), 레벨:2/30 [레벨:2]](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2.gif) 창문 뚫고 하이킥 | 857 | | 2009-12-30 | 2010-01-01 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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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이져~
아침 뉴스에 눈이 무지 많이 온다구
뭐! 교통 대란이 예상된다구
자가용보다는 대중 교통 이용하라구
하두 겁을 줘서
수료식도 예상보다 일찍 하고 집에 왔는데
많은 눈은 커녕 적은 눈도 안오네요!
혹시 지금 밖에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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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는 자기 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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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7035point (83%), 레벨:8/30 [레벨:8]](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8.gif) 지금행복 | 879 | | 2009-12-20 | 2009-12-20 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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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때마다
어떨땐 기쁘고, 평안하고
어떨땐 마냥 수렁에 빠져버린양 괴롭고 힘들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를 또한 만나게 된다
좀 편안하고 행복에 들떠는가 하다가도, 금방 풀이 꺽이고 못마땅하기도 하고.
이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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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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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100point (46%), 레벨:3/30 [레벨:3]](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3.gif) 여행자 | 900 | | 2009-11-24 | 2009-12-09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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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제자신을 돌아보고, 저를 만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상담시간에 선생님은 몇마디 하지 않으셨지만,
그 말씀들이 큰 울림이 되어 마음속에서 울리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상담을 받은지 3년이 되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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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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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560point (44%), 레벨:2/30 [레벨:2]](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2.gif) 꼬맹이 | 871 | | 2009-10-28 | 2009-10-28 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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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전체가 넋두리인것 같습니다.
마음을 열고 하나씩 풀어 보고도 싶구요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 조금은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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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공주와 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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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100point (46%), 레벨:3/30 [레벨:3]](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3.gif) 여행자 | 1150 | | 2009-10-27 | 2009-11-02 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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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다 잘 알고 있는 인생의 아주 단순한 이치같은데,
저는 제 모습을 알기까지 너무 오랜시간을 헤매다가 온 것 같습니다.
늘 어딘가 여행하는 사람처럼 살았고,
제 자신의 인생을 버려두고 어디론가 떠나 있었습니다.
자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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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만에 첨 눈을 뜬 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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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7035point (83%), 레벨:8/30 [레벨:8]](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8.gif) 지금행복 | 1090 | | 2009-10-17 | 2009-10-19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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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지 16년이 되는 날입니다
몸살이 난 남편을 집에 두고 학회 참석하러 가는 버스에서 남편이 선물해 준 빨간 지갑을 만지작 거리다가
문득 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아, 내가 어떤 사랑을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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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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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4005point (65%), 레벨:6/30 [레벨:6]](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6.gif) 영원 | 1273 | | 2009-10-06 | 2009-10-15 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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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가을 소풍을 다녀온 따끈따끈한 감상임다.
높은 하늘과 한강을 맑은샘 가족들과 함께 만나고 왔습니다.
따뜻한 커피와 김밥과 방금 구운 맛난 빵은
우리의 즐거운 시간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구름 한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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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몫을 다하고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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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7035point (83%), 레벨:8/30 [레벨:8]](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8.gif) 지금행복 | 1288 | | 2009-09-24 | 2009-10-10 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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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에서 자기몫을 다하고 산다는 것은 뭔가?
요즘 우리 가족은 난리입니다
엄마는 엄마대로 생전 처음해보는 일들에 실수 연발에다, 우왕좌왕, 좌충우돌
아들은 아들대로 시험 함 잘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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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 훈련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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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100point (46%), 레벨:3/30 [레벨:3]](http://www.selffind.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3.gif) 여행자 | 1256 | | 2009-09-15 | 2009-09-15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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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 훈련을 하면서 사람들의 눈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맑은 샘에서 공부하면서 제 자신에 대한 많은 통찰과 지지와 격려를 얻었지요.. 그리고
각자 하나 둘 가지고 오는 삶의 이야기들이 얼마나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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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말입니다.
아마도 기상관계자가 많은 사람들에게 뒷 이야기 듣지 않았나 싶네요.
이 새백 아침에도 눈이 왔나 창밖을 쳐다보는데 잘 모르겠네요.
낭만이 생기셨나 봅니다. ㅎㅎㅎ
오늘 저는 산골로 집단을 떠나서 며칠 동안은 교통 대란이 와도 모를 곳으로 갑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