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면서 자기자신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표정은 힘들어 하면서 말하는것은 반대로 하니 거기에 맞는 답을하면 그것을 못알아 준다고 타박하니,

제가 힘들게 살고 있어요..

예)

상대방 :  학교가 멀고 자가용으로 1시간 40분이 걸리고, 학교에 주차할 장소가 없어 교통비와 주유비가 많이 드는데

학교를 그만둘까?

나: 이왕 어렵게 학교들어 갔는데 열심히 해야지..

 

이렇게 얘기했는데 얘기를 잘목했다고, 힘들다고 애기한 건데 동문서답을 한다고 합니다.. 

 

피곤하고 힘들면 힘들다고 애기를 해야지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서 타박을 하니까, 얼마나 화가나고 서운한지 모르곘어요..

제가 잘못된 건가요?

오늘의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