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과정
170시간의 긴 여정이 지나고 1월 2월이 다가고 있는 지금....
그 시간이 그리워 집니다.
아마도 에너지 충전 하고픈 마음이겠지요....
50여분과 함께한 화요일의 시간들
같이 밥을 먹고 같이 경청하며 같이 공감하며
가슴 찡 했던 그 시간이
오늘은 더욱 더 소중히 다가옵니다.
2시간 이상을 버스와 택시를 타고 다닐때는 언제 끝나나 하고 한숨도 쉬었지만
그 때 받은 많은 느낌들이
이제 내 마음에서 쑥 하고 내미는것은
그 때 그사람들이 그리운것 이겠지요.
교수님과 함게한 우리샘들
보고픕니다.
그리움을 갖게 해준 교수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