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와 2부를 보고 먼저 소감문을 올린다.
상황설정을 통해서 설득을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2부까지는 우리가 공부하는 상담과 거의 같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경청의 힘에 대해서 강조할 때는 우리가 배우는 경청을 잘 하게 되면
상담 뿐 아니라 설득에도 또 일상 생활에도 사람들과 소통하는데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것 새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자원이 무엇인지, 상대방과 대화할 때 어떤 패턴으로 하고 있는지
파악한다는 것은 설득의 가장 기본적인 것이 되나보다.
나 자신에 대해서 파악하게 되면 상대방을 파악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다.
설득하는 사람과 피설득자가 말하는 비율이 3:7의 비율이면 적당하다고 한다.
상대방의 입을 열게하여 상대방으로 부터 스스로 정보를 말하도록하여
그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말을 많이 하면 자기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여 만족해하면 설득을 당한다는 것이다.
설득당해도 설득당했다는 느낌없이 스스로 의사결정했다고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설득이 아닐까 생각해보는데
나머지를 보고 또 소감문 올리겠습니다. 장대님
자료주셔서 감사합니다.
상황설정을 통해서 설득을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2부까지는 우리가 공부하는 상담과 거의 같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경청의 힘에 대해서 강조할 때는 우리가 배우는 경청을 잘 하게 되면
상담 뿐 아니라 설득에도 또 일상 생활에도 사람들과 소통하는데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것 새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자원이 무엇인지, 상대방과 대화할 때 어떤 패턴으로 하고 있는지
파악한다는 것은 설득의 가장 기본적인 것이 되나보다.
나 자신에 대해서 파악하게 되면 상대방을 파악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다.
설득하는 사람과 피설득자가 말하는 비율이 3:7의 비율이면 적당하다고 한다.
상대방의 입을 열게하여 상대방으로 부터 스스로 정보를 말하도록하여
그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말을 많이 하면 자기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여 만족해하면 설득을 당한다는 것이다.
설득당해도 설득당했다는 느낌없이 스스로 의사결정했다고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설득이 아닐까 생각해보는데
나머지를 보고 또 소감문 올리겠습니다. 장대님
자료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