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실수 하지 않은 내일을 시작한다는게 기쁘지 않아요?"
빨강머리 앤이 한 말이래요.

벌써 5년째 아빠,엄마로부터 받은 '좋은 생각' 책.

화장실 갈때마다 가장 좋은 친구지만,
매달 매달 한권씩을 끝내기는 역부족이라 한찬 밀려버렸습니다.

그 밀린 책 어딘가에 적혀있는 이 예쁜 구절에
오늘 하루 종일이 너무 신나있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요.

전 오늘, 한번도 실수[실패] 하지 않은 내년이 기다리고 있다는게 너무 신나고,
                한번도 실수[실패] 하지 않은 다음 달이 온다는게 너무 기대대고,
                한번도 실수[실패]하지 않은 내일을 시작한다는게 너무 설레고,
                한번도 실수[실패]하지 않은 한 시간 후가 있있다는게 너무 기쁜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제 넘치는 이 에너지를 모두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들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p.s 지금 행복 선생님, 자유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난번 글에 달아주신 답글 잘 보고도 감사하게 받고도 이제야 인사를 드려요.
     저도 두 분 덕분에 참 많이 웃다가 왔는데, 아직 두분 상담 내용을 못보고 온거.. 그게 많이 아쉽네요..ㅋㅋ 
     다음번에는 꼭!!!!!!!!!!!!!!!!

    아, 자유선생님 저는 매우 잘 기억하고있답니다.
    그리고 저도 꼭!꼭!꼭! 두분을 오래 뵀으면 좋겠고, 그러리라 굳.게. 믿습니다 ^0^